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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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번호
제목
글쓴이
1376 암기의 여왕 “외우기는 그림과 친구되는 과정” 6 file
이기적인책
2017.02.22 5672
1375 첫 뇌과학 공부 도전기 9
사과
2017.02.22 3360
1374 조선 시대 윤두서와 박자세 지도령 11 file
일서
2017.02.21 4383
1373 2017 한국 뇌 올림피아드 출전 - 이규태 학생 6 file
란의향기
2017.02.21 3450
1372 함께한 3년, 함께할 내일 9
미사여구
2017.02.20 3586
1371 표주박 샘물에 나뭇잎 하나 띄워 4 file
jjang
2017.02.17 4270
1370 초보 회원 “공부, 제대로 한번 해볼랍니다”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17 3665
1369 [지승재 멘토의 수첩論] 암기 비법=수첩 쓰기 2 file
이기적인책
2017.02.15 5242
1368 3.3.3 1 file
일서
2017.02.14 3817
1367 칠판에는 용, 노트에는 ... 2 file
jjang
2017.02.11 3516
1366 박자세는 어떤 공부 모임일까? 3 file
이기적인책
2017.02.10 3656
1365 칼 세이건의 "콘택트"와 테드 창의 "컨택트" 5 file
일서
2017.02.10 5383
1364 박사님은 왜 pulvinar(시상침)를 강조했을까?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09 4381
1363 'frame 10' 암기 중간점검 2
이기적인책
2017.02.06 3780
1362 공부는? 손으로 한다! 3 file
jjang
2017.02.03 3717
1361 김인경 회원의 필사적인 ‘筆寫 노트’ 2 file
이기적인책
2017.02.03 3705
1360 'frame 10' 암기선언에 19명 참여 6
이기적인책
2017.01.31 3495
1359 새해 설계 “정유년, 박자세에 흠뻑 빠지자” 4
이기적인책
2017.01.31 3635
1358 치매 예방은 박자세式 공부가 답? 2 file
이기적인책
2017.01.25 3796
1357 ‘frame 10’ 암기를 선언한 박자세 명단 7
이기적인책
2017.01.23 3704
1356 뇌 운동은 생각이 아니라 기억이다. 2
leesh
2017.01.23 3685
1355 ‘박자세 공신’의 공부 4원칙 전격 공개 5
이기적인책
2017.01.20 4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