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안내게시판 일반회원게시판 정회원게시판 박자세 일정 공구게시판 박사님 씽클클립 바로가기 엑셈 뉴스레터 바로가기 1
오늘방문자수 3,555
어제방문자수 3,740
총회원수 15248

하고 싶은 말

번호
제목
글쓴이
1379 [문화일보] 현실 예측·인과관계 인식능력이 '창의적... 7
창의적훈련
2017.02.28 16027
1378 설계된 경험 9
추진수
2017.02.28 12497
1377 새로움에 물들다. 11 file
일서
2017.02.28 13903
1376 2017년 박자세 정기총회 풍경 file
폴리아데스
2017.02.27 12911
1375 LR6SO4 3 file
카잘스
2017.02.24 11798
1374 ​ Brodmann 그리고 Kleist 4 file
카잘스
2017.02.23 19348
1373 암기의 여왕 “외우기는 그림과 친구되는 과정” 6 file
이기적인책
2017.02.22 18811
1372 첫 뇌과학 공부 도전기 9
사과
2017.02.22 12711
1371 조선 시대 윤두서와 박자세 지도령 11 file
일서
2017.02.21 15925
1370 2017 한국 뇌 올림피아드 출전 - 이규태 학생 6 file
란의향기
2017.02.21 13357
1369 함께한 3년, 함께할 내일 9
미사여구
2017.02.20 12087
1368 표주박 샘물에 나뭇잎 하나 띄워 4 file
jjang
2017.02.17 17849
1367 초보 회원 “공부, 제대로 한번 해볼랍니다”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17 12517
1366 [지승재 멘토의 수첩論] 암기 비법=수첩 쓰기 2 file
이기적인책
2017.02.15 17965
1365 3.3.3 1 file
일서
2017.02.14 10943
1364 칠판에는 용, 노트에는 ... 2 file
jjang
2017.02.11 12919
1363 박자세는 어떤 공부 모임일까? 3 file
이기적인책
2017.02.10 12105
1362 칼 세이건의 "콘택트"와 테드 창의 "컨택트" 5 file
일서
2017.02.10 22835
1361 박사님은 왜 pulvinar(시상침)를 강조했을까?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09 14159
1360 'frame 10' 암기 중간점검 2
이기적인책
2017.02.06 12934
1359 공부는? 손으로 한다! 3 file
jjang
2017.02.03 12428
1358 김인경 회원의 필사적인 ‘筆寫 노트’ 2 file
이기적인책
2017.02.03 1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