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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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번호
제목
글쓴이
1393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12 file
이기적인책
2017.03.01 1455
1392 시상 이야기 1. 시상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 10 file
카잘스
2017.03.01 1300
1391 오래된 신경 아틀라스를 보면서 11
무조건니를뿐
2017.02.28 1219
1390 [문화일보] 현실 예측·인과관계 인식능력이 '창의적... 7
창의적훈련
2017.02.28 1527
1389 설계된 경험 9
추진수
2017.02.28 1908
1388 새로움에 물들다. 11 file
일서
2017.02.28 1530
1387 2017년 박자세 정기총회 풍경 file
폴리아데스
2017.02.27 938
1386 LR6SO4 3 file
카잘스
2017.02.24 1030
1385 ​ Brodmann 그리고 Kleist 4 file
카잘스
2017.02.23 1232
1384 암기의 여왕 “외우기는 그림과 친구되는 과정” 6 file
이기적인책
2017.02.22 1704
1383 첫 뇌과학 공부 도전기 9
사과
2017.02.22 1179
1382 조선 시대 윤두서와 박자세 지도령 11 file
일서
2017.02.21 1529
1381 2017 한국 뇌 올림피아드 출전 - 이규태 학생 6 file
란의향기
2017.02.21 1087
1380 함께한 3년, 함께할 내일 9
미사여구
2017.02.20 1309
1379 표주박 샘물에 나뭇잎 하나 띄워 4 file
jjang
2017.02.17 1088
1378 초보 회원 “공부, 제대로 한번 해볼랍니다”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17 1072
1377 [지승재 멘토의 수첩論] 암기 비법=수첩 쓰기 2 file
이기적인책
2017.02.15 1882
1376 3.3.3 1 file
일서
2017.02.14 1017
1375 칠판에는 용, 노트에는 ... 2 file
jjang
2017.02.11 1039
1374 박자세는 어떤 공부 모임일까? 3 file
이기적인책
2017.02.10 1242
1373 칼 세이건의 "콘택트"와 테드 창의 "컨택트" 5 file
일서
2017.02.10 1676
1372 박사님은 왜 pulvinar(시상침)를 강조했을까? 1 file
이기적인책
2017.02.09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