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목요특강 강의에서 추천 도서입니다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미적분 

더글러스 다우닝 지음 | 최태환 번역 이지북 2004년 9월 22일 출간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과학 > 수학 > 미분적분학

판타지 소설 형식으로 기초 미적분의 과정을 설명한 책. 신비의 세계 카모라에서 벌어지는 주인공의 모험담을 통해 미분과 적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미적분을 모르는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미적분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고, 이 방법으로 과거에는 해결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연습문제를 넣어 해당 장에서 익힌 내용을 짚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가정보



저자(글) 더글러스 다우닝

경제학자

더글러스 다우닝 1979년 예일 대학에서 경제학, 정치학, 천문학, 물리학을 전공하였고, 1982년에 예일 대학 철학 석사 학위, 1989년에 예일 대학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시애틀 퍼시픽 대학 경제학 교수이다. 저서로 《쉽게 배우는 미적분》 《쉽게 배우는 연산》 《쉽게 배우는 삼각 기하학》 《정량 분석》 《경영 통계》 《쉽게 배우는 통계》 《수학 사전》 《잊기 쉬운 통계》 등의 수학 관련 서적이 있고, 그 밖에 《쉽게 배우는 자바 프로그램》 《컴퓨터와 인터넷의 사전》 《쉽게 배우는 초급 컴퓨터 프로그램밍》 《쉽게 배우는 중급 컴퓨터 프로그래밍》 《123과 함께하는 경영 전략》 등을 집필했다.

역자  최태환

옮긴이 최태환은 버클리 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였고, 포스코에서 근무했다. 현재, (주)엔터스 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수학의 천재》 《뇌》 《성공의 대화의 기술》 등이 있다.

목차


  • Chapter 1 접선의 기울기

    Chapter 2 도함수 구하기

    Chapter 3 도함수를 이용하여 그래프 그리기

    Chapter 4 복잡한 함수의 도함수

    Chapter 5 삼각함수의 도함수

    Chapter 6 최적값과 상대율

    Chapter 7 거꾸로 하는 미분

    Chapter 8 적분으로 넓이 구하기

    Chapter 9 자연로그

    Chapter 10 지수함수와 부분적분법

    Chapter 11 삼각함수와 치환적분법

    Chapter 12 부분분수 적분법

    Chapter 13 적분으로 부피 구하기

    Chapter 14 호의 길이, 표면적, 무게중심

    Chapter 15 미분방정식

    Chapter 16 편미분

    Chapter 17 미적분 문제 종합 평가

    Chapter 18 스타니슬라프스키 교수의 미적분 가이드

    부록1 정답 및 해설

    부록 2 삼각함수 공식

    부록 3 적분 공식

추천평



실생활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묘미, 이야기로 풀어가는 미적분 해결사 미적분은 그 자체만을 이해하는 데도 힘이 들고, 주어진 공식을 푸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적용 분야나 응용 방법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개념마저 포기하는 경우다 허다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가장 쉽고도 빠른 유일한 수단이다. 이야기 속에서 미적분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미적분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고, 이 방법으로 과거에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미적분이라는 학문을 이해하게 된다. 미적분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보니 스스로 이해하기 위해서, 또 이해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다가온다. 또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 위주로 내용을 이끌어가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미적분이 어떻게 실생활에 응용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게다가 단순히 미적분을 설명하는 형식이 아닌, 낯선 나라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가다 보니, 소설 한 권을 읽는 것과 똑같은 느낌으로 감동과 함께 자연스럽게 미적분을 익힐 수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전혀 새로운 학문을 접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사람이라면 수학, 나아가 미적분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어떠한 학문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어떤 사물이나 사건을 접할 때도 훨씬 깊고 넓은 시야로 바라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