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arnarhofn 상어 박물관

(건조 하우스, 아이슬란드)에서
아이슬란드의 발효 상어











 

상어는
연골어류인
상어상목(Superorder Selachimorpha)에
딸린 
물고기의 총칭이다.










상어 척추는 


보기 힘든
자료라면서



   감탄하시는   
박사님











알만 낳는 종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알을 포함하는 알집을 낳는다.


몇 큰 상어들은
난태생이 아니라
완벽한 태생이다.
 
고래는 꼬리부터 낳고,
상어는 머리부터 낳는다.






이빨은 뽑혀도
얼마든지 다시 재생된다.
어떤 상어는 수많은 이빨 한 줄 뒤에
또 다른 이빨이 한 줄이 늘어서 있다.
이빨은 아주 날카롭다.
사람은 평생 
두번 이갈이를 하지만
상어는 평생한다.











상어의 
피부는 
이빨과 같은
각질
층이다.










고급 요리로 
샥스핀이 있고,
한국에서 잘 알려진 요리로는 
경상도 제사상에 올라가는 
돔배기가 있다.

서양에서는 상어를 숙성시켜
만든 요리 재료로
이 유명하다






















상어는 피부를 통해서
소변을 배설한다
.



상어를 20cm X 30cm 크기로
잘게 잘라놓는다
.
6주  숙성시킨다.
그 후 2-3개월간 공중에
달아놓아서 바람에 말린다
.

말라가는 냄새가
또한 지독하다
.


다 말린 상어를
1cm 입방체로 잘라서
박스에 넣고 판다
.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특별한 날에 상어를 먹는다
.

고기 한 점을
먹어보니
약한 홍어맛이
느껴졌다.

질긴 심줄 부분이
씹힐때 향이 입안에
퍼졌다.

 

 





















상어피부는 


질겨서


그 자체로 


못에 꿰어 말린다.
















멸종 위기 어종으로


법적으로 
허가 받아서


어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