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원시인 수면법
-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
메레인 판더라르 (지은이),고현석 (옮긴이)21세기북스
2026-08-26원제 : Slapen als een oermens
책소개
독립출판으로 시작해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판권이 수출된 화제의 책. 네덜란드 수면의학센터에서 수년간 근무한 수면 치료사 메레인 판더라르가 진화생물학과 수면 과학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집필한 수면 교양서다. 8시간을 내리 자지 못하면 수면 패턴이 망가진 걸까? 잠이 오지 않아도 침대에 오래 누워 있어야 할까? 매일 격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은 누구보다 잠을 잘 잘까? TV와 스마트폰은 정말 숙면의 적일까?
『원시인 수면법』은 진화생물학과 뇌과학,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믿어 온 수면 상식을 뒤집으며, 불면의 원인을 ‘잠’ 자체가 아니라, 잠을 통제하려는 현대인의 ‘깨어 있는 방식’에서 찾는다. 몸이 지닌 자연스러운 원시의 리듬을 회복하자는 저자의 제안을 바탕으로 구성한 3주간의 실천 계획을 따라가다 보면, 수면을 둘러싼 오래된 오해를 하나씩 걷어 내고 잠을 애써 통제하지 않아도 깊이 잠드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원시인들의 수면
제2장 잠이란 무엇인가?
제3장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제4장 잠 못 이루는 밤
제5장 원초적인 기본 요소들
제6장 사회적 수면
제7장 자극과 수면
제8장 릴랙스!
제9장 수면을 구성하는 시간들
제10장 생체시계 교란과 밤의 유령들
제11장 수면의 미래
제12장 핵심은 균형이다
부록: 수면 일지
용어 해설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저자
메레인 판더라르 (Merijn van de Laar)
